지난주에 가산동 현장 이야기를 썼습니다. 5천원 싼 기성품을 달았다가 손님이 화면을 당길 때마다 오른쪽으로 쏠려서, 항의가 이어지고 한 달 만에…
오랜만에 평화로운 시공 현장에 왔습니다. 점주님이 피시방을 오래 하셔서 그런지 주문하시는 데 거침이 없으셨습니다. 요구사항 확실. 현장 담당자분, 실측 과정,…
2달 전 견적 차이 5천원 때문에 다른 업체 선택한 가산동 PC방. 결국 모니터암 센터가 안 맞아 왕복 2시간을 달려갔다. 싼…